와글의 혁시와 각시 달개비 혁시와 각시 2006. 1. 27. 15:30 우리집 식탁앞의 벽에 걸어 놓은 자그마한 화분에서 줄기를 길게 늘어 뜨린채, 우리부부의 식사를 항상 지켜봐주는 달개비의 요즈음 새로 나오는 잎들이 유난히 생기가 난답니다. 고맙게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혁시와 각시의 산내들 이야기 '와글의 혁시와 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을 기다림(1) (0) 2006.01.28 봄을 기다림(2) (0) 2006.01.28 생선 전 (0) 2006.01.26 남천 (0) 2006.01.26 송순(松 筍) (0) 2006.01.25 '와글의 혁시와 각시' Related Articles 봄을 기다림(1) 봄을 기다림(2) 생선 전 남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