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전 부터 눈보라가 날리네요.
구름과자(담배) 하나 피우러 나갔더니만...
그냥 말로만 소식을 전하기가 허전해서
밖에 나가지도 않고 창가에서 몇장 눌렀어요.
물론 신경 쓴다고 더 잘 찍지는 못하지만요.
그냥 따끈 따끈한 소식이구나 해주세요.
참고로 오늘 올리려고 준비해 놓았던 것은
내일로 밀렸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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