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도 모른채 키우고 있는
화초가 있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사진은
와글에 제이름으로 올려지는 사진의
촬영을 담당한 꼬마 디카입니다.
ㅎㅎㅎ
작지요?
담배길이만 합니다.
다른 카메라로 찍어 스캔했어요.
와글 친구님들께 인사 드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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