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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의 혁시와 각시

깎아 놓은 밤톨

겨우내 털이 너무길어 난방을 하면 더웁다고 헥헥!

오늘 날씨도 좀 풀리고 해서 이발을 하였답니다.

깎아 놓은 밤톨처럼 예쁘지요?

 

새봄을 맞으라고 꼬리도 주황색에서 분홍색으로

새로 염색을 했구요.

 

맨 마지막 사진은 이발전과 비교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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