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강의 얼음도 풀린다는 우수(雨水)도 지나고 하여,
저희 부부 대둔산 수락계곡을 찿았습니다.
계곡에 들어서니 폭포수 떨어지는 소리, 계류 흐르는 소리,
개구리 울음 소리.....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문학적 소양이 없어 멋진 시로 담아 내지 못함이
못내 서운 하였지만 어쩌 겠어요.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대둔산 계곡의 합창을
대둔 환상곡이라 감히 이름하여 보았습니다.
그 첫째로 겨울 쏘나타 열어 드립니다.
얼음 폭포 뒤로 흐르는 물소리, 겨울 쏘나타를
감상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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