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동서네집인지, 처형네집인지,
각시의 언니네 집인지.......
아하!! 같은 집인가요?
암튼 잘 자랐기에 소개 올립니다.
꽃이나 잎이 어찌나 큰지....
화분이나 바닥의 타일과 비교 해보시면
어느정도는 가늠이 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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