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운함도 미움도 모두 내려놓고 가기로 해요.
떠나는 와글에 실어 보내요.
아름다운 추억들만 찿아 간직하기로 해요.
첫눈 오는 밤이 아니더라도,
안개낀 공원이 아니더라도,
달이 높다랗게 떠오르지 않더라도
친구님들의 흔적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와글의 혁시와 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회향목(도장나무) (0) | 2006.03.23 |
|---|---|
| 라일락도 잎을 준비중! (0) | 2006.03.23 |
| 버들강아지를 닮아..... (0) | 2006.03.22 |
| 꽃 한송이 (0) | 2006.03.22 |
| 이제 우리고을 산수유도 이만하면? (0) | 200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