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보고 지나칠 뻔....
일년에 1m/m 정도 밖에 자라지 봇해
조직이 치밀 하다지요?
해서, 도장으로 인기가 좋아
일명 도장목으로도 불리는데.....
꽃을 피웠네요.
회향목(도장목) 002.jpg
0.0MB
회향목(도장목) 001.jpg
0.0MB
'와글의 혁시와 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라일락도 잎을 준비중! (0) | 2006.03.23 |
|---|---|
| 모두에게 안녕을! (0) | 2006.03.22 |
| 버들강아지를 닮아..... (0) | 2006.03.22 |
| 꽃 한송이 (0) | 2006.03.22 |
| 이제 우리고을 산수유도 이만하면? (0) | 200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