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혁시와 각시네 겨울채비중 가장 큰 것이 끝났습니다.
각시의 지휘하에 혁시의 보조로....
잘자란 배추 36포기외에도 마늘과 미나리를 제외한 식물성은 모조리
직접 농사 지은겁니다.
밭에 배추 남은것을 보온 잘해서 1월중 2차 김장 하겠지만.
이제 우리 부부는 마음 놓고 룰루랄라 산으로 들로 다닐겁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김치 빼놓지 않고...
김치전도, 김치찌개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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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여 가꾼 배추(무우는 미리 뽑아서 사진이 없네요) ==>
뽑은 배추를 손질해 들여놓은 36포기(두컷) ==>절이기에 들어간
배추 ==> 밤사이 절여 새벽에 씻어 놓은 배추,양이 확 줄었죠.==>
무우가 채로 변한 모습==>무우채를 포함 전날 준비한 재료들==>
하나하나 넣어가며 버무려 놓은 속(버무리는 일도 장난이 아님)
==>마지막으로 배추에 버무린 속을 넣고나니 180리터 들이 딤채를
가득 채우고 작은 통으로 5이 남았답니다. 안 먹어도 부릅니다.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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