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라늄과 사랑초를 올려봅니다.
귀한꽃은 아니지만 질긴 생명력과 쉼없이 피고지는 꽃으로
사랑을 받고 있지요.
적어도 혁시와 각시 그리고 뽀동이에게는요.
우리 뽀동이도 제 화장실에 갈 때면 예외없이 미니 정원에 들려
이것 저것 냄새를 맡아 보고는 제일을 본답니다.
앞으로 촬영 기술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멋지게 보답하고 싶은데,
기다려들 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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