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은 가까이에서 편하게 자연을 접한답시고 집안에 자연을 구기고
오그라뜨려 들여놓고 자연에게 미안한,그리고 못할 짓을 하였답니다.
이기심에 다름아니지요.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용서 받을까 하여, 와글 친구님들께라도
소개 시키며 나들이를 시켜봅니다.
어줍지 않은 사진이지만 흉일랑 보지 마시고,
내일 전남 광양의 바닷가 산행 다녀올 동안 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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