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엊그제 어느분(이림님)이 말씀 하셨답니다.
"장성에 이르지 못한자는 사나이가 아니다." 라고...
해서, "혁시와 각시는 두번을 올랐으니, 무엇이 될꼬?"
라고 여쭙습니다.
앞의 둘은 2003년 11월 張家界(장씨촌), 原家界(원시의..) 관광길에,
다음 둘은 2004년 6월 백두산 관광길에,
들렀습니다.
친구님들!
사나이 자격 되나요?
* 2003년에는 각시가 얼어 죽겠다는 바람에 혁시 사진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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