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그대로 쌍팔년도였습니다.
1988년4월30~5월1일 오늘과는 전혀 다른 코스로 진달래 산행을
하였던 기억을 곰 씹으며, 억새를 만나고 왔답니다.
날씨는 하 좋아 구름 한점없이(그래서 배경 그림은 좀...) 맑아
산행에 그만이었지요.
억새는 거의 다 피어 아쉽기는해도 좋았습니다.
왕복 차량 운행 500km에 5시간 산행에 힘은 들었지만 기분좋은 피로를
와글식구들과 함께 하려고 신새벽에 정신없이 올립니다.
참고로 오늘 코스는; 고분군- 목마산성- 화왕산(756.6m)-동문-
배바위- 산불 감시초소-755.8봉-장군바위-매표소
해서, 입장료 없이 산뜻한 산행을 하였답니다.
화왕산 지도 첨부 합니다.
참고로 1메가 이상은 올릴 수 없어서....
많이 올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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