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와글 친구님들 게시물 둘러 보다가,
음식 코너에 올라온 감자탕을 보고는
우리 부부는 감자탕집엘 갔지요.
한그릇 먹고는 산엘 올랐는데 조금 늦어서
해는 이미 올라와 있었답니다.
그래도 부지런히 셔터를 눌러대다가
등뒤를 돌아보니,
계룡산(마지막 사진 가운데 제일 높은 봉우리)이
절 보고 빙긋 웃는 겁니다.
해서 같이 한장 담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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