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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의 혁시와 각시

작은 봄소식

재작년, 아파트 화단에 옮겨 심어놓은 창포가

이번 비에 작년의 죽은 잎사이로 새싹을

내밀고 있네요.

작지만 힘차게.......

아래 둘의 나무는 이름을 모릅니다.

나중에 잎이 나오면 보고 드릴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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