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박물관의 온실에서 담아온 화초들을
모두 꺼내 놓습니다.
이름들은 자신이 없어서.....
마지막의 나비는 박제된 나비들로 또 한마리의
커다란 나비를 만들었네요.
그동안 보아주시고 격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5월 경 새로운 것들을 담아다가
소개시켜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사진 찍는 기술이 그동안 조금이라도
늘었스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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