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부터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10년은 넘게
우리집에서 살고있는
'남천' 두盆이 있답니다.
헌데 이 두녀석이
너무도 달라요.
영화 '트윈스'의 두형제 처럼...
한번 비교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와글의 혁시와 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망게(명과) 이야기 (0) | 2005.12.04 |
|---|---|
| 방울이 이름 좀.... (0) | 2005.12.02 |
| 가을 지킴이를 찿아서..... (0) | 2005.11.30 |
| 식탁위의 석류 (0) | 2005.11.29 |
| 반쪽의 자연 4 (0) | 2005.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