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에(12.10) 산에 올랐다가
산자락의 그림같이 아담한
어느집에서
햇살을 담뿍 받고 있는 녀석들이
너무 예뻐 보여서 담아 왔습니다.
Pyracantha coccinea
피라칸타 또는 피라칸싸
(原語民이 아니기에 발음은 조금씩 달리 하지요.)
이 이름에 자신이 없었는데,
비바리님과 빌세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두분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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