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와글의 혁시와 각시

우리 뽀동이,눈밭에서 신나는 하루를!

뽀동이와 우리 세식구는 눈으로 뒤덮힌

대둔산을 찿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지요.

특히 뽀동이 녀석은 신나는 하루였지요.

한 3km 정도는 아빠 배낭에 업혀서( 헌데

이녀석은 제가 아빠를 안고 올랐다고

우깁니다),나머지 내림길의 상당 부분은

제발로 걷다가 뛰다가....

아주 신이 났답니다.

피곤 했는지 집에와 밤에 잘때는

잠꼬대 까지 하며 자더군요. ㅎㅎㅎ

 

2005.12.20. 오전에

충남 논산의 대둔산 수락계곡

 

'와글의 혁시와 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탄절 만두 드세요.  (0) 2005.12.25
눈덮힌 대둔산 계곡  (0) 2005.12.24
눈 내리는 밤의 풍경  (0) 2005.12.21
피라칸타(싸)  (0) 2005.12.20
눈꽃 감상  (0) 200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