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에 사는 친구네와 외식하고 들어오다가,
분위기가 그럴듯 해서....
내 주머니 속의 꼬마를 몰래 꺼내어
기냥, 사~알짝 누질러 봤지요.
나트륨등 밑에서의 분위기 탓인지...
어쩌면
빛바랜 사진도 같아요.
하지만
따스한 세밑의 분위기가
느껴지기에
감히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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